KB국민은행, 폭우 피해고객에 대한 특별 금융지원 실시
긴급생활안정자금은 대출적격고객에 대해 최고 2천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하며 가계신용대출의 경우 신용 1등급 수준인 연 7% 초반의 금리를 적용하고, 가계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연 4.45%~4.59% 수준으로 대출금리를 우대하여 지원한다.
개인사업자/ 법인에 대해서도 최고 1.0%p의 금리를 우대하여 긴급경영안정자금대출을 지원한다.
피해고객 중 연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원금상환 없이 최고 1.5%p 금리를 우대하여 최장 1년 이내에서 기한연장하기로 하였으며, 대출이자 납입을 3개월간 유예하여 피해발생일로부터 3개월간은 연체이자가 부과되지 않도록 하여 이자상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은행거래시 발생하는 수수료 중 당·타행 창구송금수수료, 통장재발행수수료, 제증명서발급수수료, 제사고신고 수수료도 면제하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지원제도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읍, 면, 동장 등 해당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은행에 제출해야 한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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