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친환경적인 개발사업 시행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유도하고 환경영향평가 제도 발전을 위해 ‘제2회 대한민국 환경영향평가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최근 3년이내 환경영향평가 또는 사전환경성검토가 완료된 사업이며, 사업시행자 또는 평가대행자는 올해 11월까지 환경영향평가협회(www.eiaa.or.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사례로 선정이 되면 대상(2개), 최우수(2개), 우수(4개)로 구분하여 환경부장관상 또는 환경영향평가협회장상 및 총 1,2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환경부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민간전문가 중심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고 환경계획, 환경평가서 작성 및 평가기술 적용, 주민참여 및 갈등해소 노력 등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가지고 평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금번 공모전이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하여 사업자간 경험·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환경영향평가 신뢰도 제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공모전 관련 문의처 : (사)환경영향평가협회 홍보담당 정인식 대리<Tel : 02-573-4100, E-mail : iisjung@naver.com>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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