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극장가에 눈물바람과 가족 관람 바람을 일으킨 영화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주연배우 박지빈 (장한이 역)과 최우혁(욱이 역)이 개봉 3주차인 오는 토요일(11일) 앵콜 무대인사를 갖는다.

개봉 3주차를 맞고 있는 <안녕, 형아>는 그 어느 영화보다 온가족이 함께 보는 관객들이 많았던 영화. 특히 가족들이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말에 더욱 극장을 찾은 가족들이 객석을 메워, 지난 주말까지 82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3주차인 이번 주중에도 선전하고 있는 <안녕, 형아>의 소식을 들은 주연배우들은 이번 주말 다시 한 번 <안녕, 형아>를 찾아줄 가족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직접 극장에서 전하고 싶다는 것에 의지를 모아 감사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 상영 후 이루어지는 무대인사와 상영전 무대인사로 구성된 이번 감사무대인사에서 박지빈과 최우혁은 영화를 본 이들이 요청하는 재연콜에도 모두 응하겠다고 선언, 무대인사를 한 층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안녕, 형아>는 꾸준한 흥행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고수하며 선전하고 있으며 개봉 3주차를 맞는 이번 주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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