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간부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소외 계층 지원해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간부공무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추석을 맞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이웃돕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부천시 간부 공무원들이 부천지역 사회복지시설 23개소를 방문했다.

시의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5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8일에는 김만수 부천시장이 소사구 소재 아동보호 시설인 새소망의 집과 모자보호 시설인 새소망빌라를 위로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더불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100가구에 생계비 명목으로 가구당 10만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 기대한다.”며, 시·구·동 자생단체 및 종교단체, 독지가 등의 자율적인 위문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담당자 남영환
032-625-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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