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영호남 4개 대학교 총장 간담회가 6월 15일(수) 동아대에서 열린다.

조선대(총장 김주훈), 원광대(총장 정갑원), 영남대(총장 우동기), 동아대(총장 최재룡) 등 4개 대학 총장들은 6월 15일 오후 2시 30분 동아대에서 간담회를 갖고 4개 대학 간 학생 및 교육 분야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4개 대학 총장은 기한이 만료된 학술교류협정 연장에 서명하고 2004학년도 교류사업 경과 보고에 이어 2005학년도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영호남 4개 대학 총장들은 지난 2002년부터 6개월에 한번씩 간담회를 갖고 각 지역의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보다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동서 화합은 물론 세계화, 개방화라는 시대적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연락처

대외협력부 홍보팀장 김순의 062-230-6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