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지하수 관정 2/4분기 모니터링 결과 발표…현재까지 침출수 영향 없어
이번에 지하수 모니터링은 1분기와 동일하게 국립환경과학원, 지방환경청, 지자체에서 가축매몰지 주변 300m 이내 이용중인 지하수 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1단계 조사에서 암모니아성질소, 염소이온, 질산성질소 등이 고농도 검출 및 동반검출 지점, 매몰지와 이격거리 등을 고려하여 추가로 아미노산 및 mtDNA 방법에 의해 정밀분석(각각 334 및 105개소)을 실시하여 지하수오염 원인을 규명하였다.
환경부 3,000개 조사 시료 중 2,500개소는 (사)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에 용역의뢰로, 500개소는 지방환경청에서 수행
지하수 관정 1,003개소에 대한 병원성미생물 조사는 반기별 1회 이므로 1분기 조사와 결과가 동일하여 본 자료에서는 제외하였음. (1분기 결과: 병원성미생물은 가축매몰지와 연관성이 보이지 않은 것으로 밝혀짐)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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