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후속곡 ‘패션’ 심상치 않은 움직임
4집 타이틀곡 ‘슈퍼스타’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위의 감격을 맛본 쥬얼리의 네명의 멤버들은 올여름을 겨냥하고 만든 후속곡 ‘패션’에도 큰 기대를 걸며 바쁜 스케쥴속에서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한다. 패션의 작곡가인 남기상은 이곡을 구상하면서 노을이 타들어가는 여름밤의 이미지를 떠올렸으며 전체적으로 여름의 습한 느낌에 어울리게 곡을 구성했다고 한다.
이에 쥬얼리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매니아의 정성욱 단장은 “이번 쥬얼리의 안무는 멤버들이 클럽에 놀러가서 기분좋고 프리하게 댄스를 즐기는 듯한 느낌으로 안무를 구성하였습니다,특히 이번 후속곡의 댄스중에서 정아,인영의 솔로 부분이 이번 안무의 가장 핵심인데 정아는 테크닉적이면서 파워풀하게 구성하여 정아 특유의 발랄함을 보여주었고,인영이는 댄스의 테크닉보다는 본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인영이 특유의 섹시함을 최대한 살리는데 주력 했습니다” 라며 후속곡 패션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밝혔다.
쥬얼리의 막내인 서인영은 “사실 패션 연습이 슈퍼스타 연습때보다 더 부담스러웠어요,많은분들이 슈퍼스타의 털기춤을 좋아해 주셔서 후속곡에서는 슈퍼스타때의 털기춤보다 더 강한걸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에 연습을 하고나면 온몸이 욱신욱신 할정도로 연습을 했는데 팬들이 어떻게 보실지 걱정이 많습니다.그냥 즐겁고 시원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패션은 시원한 리듬에 어울리는 댄스와 쥬얼리의 파격의상이 감상 포인트라 생각합니다.많이 즐겨주시구요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쥬얼리의 리더인 박정아는 “올여름이 매우 덥다고들 하더라구요,저희 노래를 들으시면서 잠시나마 여름의 짜증을 날려 버릴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올여름은 쥬얼리의 패션과 함께 해주세요”라며 이번 후속곡이 여름을 겨냥한 곡임을 밝히며 “후속곡으로 1위를 한다면 올 연말쯤엔 콘서트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정아 특유의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시원한 댄스와 빠른 비트의 리듬으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쥬얼리의 “패션”!!!
지난 주 부산에서의 뮤비 촬영을 시작으로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 쥬얼리는 멤버들이 은행 강도로 변신한 뮤비가 화제를 모았고 이에 서인영의 ‘털기춤2’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슈퍼스타의 인기를 뛰어 넘어 진정 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최고의 여성그룹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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