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러피안 프리미엄 가전브랜드 일렉트로룩스 코리아(주)(대표 박갑정, www.electrolux.co.kr)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동안 주부 포털사이트 아줌마닷컴(www.azoomma.com)을 통해 실시한 ’무엇이든 빨아 들일 수 있는 진공청소기가 있다면 무엇을 빨아들이겠나?’라는 설문 이벤트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2,011명 중 26%에 달하는 528명의 네티즌들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라고 응답했으며, 그 뒤를 이어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미세먼지와 진드기’라는 응답이 472명(23%)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돈이나 보석 등이 192명(9%)으로 3위, 뱃살과 같은 불필요한 살이 122명(6%)으로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배우자의 사랑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92명(4%), 욕심이나 나쁜 기억 혹은 습관 등이 78명(3%)으로 각각 5위와 6위를 나타냈다. 기타 응답으로는 국회의원 혹은 정치인,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인, 잔소리하는 배우자 등 이색적인 답변도 많았다.

이와 함께 실시한 ‘헬씨 홈 만들기’ 설문이벤트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천식이나 호흡기 질환 혹은 아토피 등을 경험한 이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인2,011명 중 76%인 1,545명이 ‘그렇다’라고 답변해 실내공기 오염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또한 ‘생활 속에서 가장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천으로 만든 제품에 있는 먼지 진드기’라는 답변이 응답자의 55%(1,118명)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가구나 가전제품에 쌓인 먼지’가 13%(264명)로 2위, ’담배연기’가 12%(246명)로 3위, ’실내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이 11%(240명)로 4위를 기록해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한편, 일렉트로룩스 코리아㈜가 실시한 또 다른 이색 설문 조사로 ’건강하고 깨끗한 가정을 꾸밀 것 같은 남녀 연예인’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신애라와 손창민이 각각 435명(21%)과 272명(13%)이 응답해 올해 ’헬씨 홈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다. 신애라와 손창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불량주부’를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추었으며, 손창민은 특히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 극중 딸과 함께 출연, 생활 속 지혜를 공개하는 등 깔끔한 살림솜씨로 주부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그 뒤를 이어 여자 연예인은 하희라(366명, 18%), 유호정(177명, 8%), 김희애(148명, 7%)가 주부들의 표를 얻었으며, 남자 연예인은 최수종(42명, 2%), 차인표(38명, 1%)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실내 공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맑은 실내 공기와 깨끗한 가정환경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올해로 세번째 ‘헬씨 홈 캠페인(Healthy Home Campaign)’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설문 이벤트는 헬씨 홈 캠페인의 일환으로 조사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electrolux.co.kr

연락처

커뮤니케이션스 플러스 이지원 팀장, 최미선(3453-4811, 011-210-5839, 이메일 보내기 )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정현주 과장 (567-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