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 전문인력 허브로 자리매김 한다

- 사회정책 연합 공동학술대회 오송에서 개최

충북 청원--(뉴스와이어)--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용, 이하 KOHI)은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국 복지국가, 미래를 논하다’ 라는 주제로 사회정책연합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북 오송으로 이전 후 세 번째 맞는 학술대회로 최근 무상급식 논쟁과 관련 있는 선택적 복지·보편적 복지를 복지국가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또한 한국사회정책학회(회장 정무권)를 비롯한 주류 사회정책학회(한국사회보장학회,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비판과 대안을위한 사회복지학회,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가 연합으로 학술대회가 개최되어 영향력 있는 학술대회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상용 원장은 “우리원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사회복지 및 보건관련 학회 공동개최를 통해 학계와 현장을 연계한 보건복지인재양성의 허브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HI는 보건복지부 직원 및 지방자치단체 보건복지분야 공무원과 민간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연간 5만여명을 교육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보건복지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이미 올 상반기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와 한국사회복지학회의 춘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문의:인재양성본부 복지교육부(043-710-9240)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30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연락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영기획부 최지경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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