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범정부적으로 영세·자영업자를 위한 종합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중소기업청 부천소상공인센터가 시의 지원을 받아 관내 창업희망자 8명에 대해 밀착지원에 의한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센터는 지난 8일 부천상공회의소내 1층에 위치한 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창업준비 과정에 돌입했다.

이번 인큐베이팅 사업의 특징은 그간 영세·자영업자의 창업성공율이 낮은 이유가 창업준비 단계의 소홀에도 있었던 점을 중시하여 준비 단계부터 분야별 창업전문가가 1 대 1로 책임 지원하는 체제로 운영하며 사업계획서작성, 전략수립, 자금정보제공, 입지선정, 점포계약등 사업의 전 과정을 지원, 성공창업으로 유도한다는 데 있다.

이번 1기 창업인큐베이터 참가자 8명은 60명의 신청자중 창업 준비정도, 창업의지, 창업교육수료여부 등 센터내 자체기준에 의해 엄격한 선발 기준에 의거 선정되었으며 향후 계속적인 사업을 통해 관내 경기활성화는 국가적 영세·자영업자 문제해결에도 크게 기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센터는 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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