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창립 44주년 기념 ‘주변愛 지역사랑 실천 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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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11-10-03 12:19
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이 오는 7일(금) 창립44주년을 맞이해 10월 한 달을 ‘주변愛 지역사랑 실천 주간’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이웃사랑운동을 전개한다.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경영이념으로 지난 1967년 지방은행 최초로 설립된 대구은행은 지역민에게 받아온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로 ‘주변愛 지역사랑’을 진행한다.

‘주변愛’란 창립 44주년을 맞이해 대구은행에서 추진하는 지역사랑 캠페인으로, 금융지주 출범에 즈음해 전 직원이 제 2창업 의지를 고취해 달리며 (달릴 주, 走),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해 스스로 변화하고 바꾸어 나가고(변화할 변, 變), 당행 성장의 근간인 지역과 고객에 대한 사랑(사랑 애, 愛)을 실천해 나간다는 대구은행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았다.

매년 창립기념일이 있는 10월 특별 봉사활동 주간을 진행하는 대구은행은 올해 창립기념 특별 봉사 활동 기간을 한 달로 확대하는 한편, DGB봉사단을 비롯한 대구은행 부인회, 가족봉사단 등 대구은행 전 임직원 및 가족 참여로 봉사활동 범위를 확대시켰다.

봉사활동 내용은 복지시설 방문을 비롯해 무료급식, 지역 아동센터 방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역 소재 50여개 복지시설을 이용 중인 5,000여 명의 이웃에게 다방면의 도움을 줄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DGB봉사단이 직접 이웃을 방문해 급식 지원과 목욕 봉사, 시설청소를 비롯해 외식 나들이, 문화체험 행사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특히 하춘수 은행장이 지역내 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직접 CEO 희망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두류공원 이동급식소에서 지역 내 어르신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급식을 실시하며, 경북지역 23개 자매결연마을과 연계해 추진 중인 ‘내고향사랑운동’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하춘수 은행장은 “지난 9월 출범한 ‘DGB사회공헌재단’ 설립을 계기로 앞으로도 사회복지와 문화, 예술 등 다방면에 걸친 공헌활동 전개로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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