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 관광업계 최초 패키지 단체여행 안내서 발간

- LA 소재 삼호관광, ‘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미 서부편’ 출간

-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등 한인 선호 서부 관광지 차례로 소개

- 미 동부 캐나다 및 중남미편 차례로 출간 계획

뉴스 제공
삼호관광
2011-10-14 10:20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인기가수 임재범의 음악로드쇼 ‘바람에 실려’가 MBC ‘우리들의 일밤’을 타고 방송돼 미국 서부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서부 단체관광 여행상품을 소개한 여행책자가 처음으로 발간됐다.

미주 지역 한인 최대 종합관광회사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최근 미 서부 지역 패키지 관광 상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미 서부편을 제작, 출간했다. 한국과 미국을 통틀어 관광회사의 여행 상품을 따라 가며 기록한 여행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와 미주 한국일보 기자 출신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여행전문가 하은 씨가 삼호관광의 미 서부 패키지 관광 상품에 실제로 동참해 가이드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바탕으로 여행 일정과 코스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 여행 책자가 여행지에 대한 정보만을 단순 나열하는 소위 ‘세계를 간다’ 유의 정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관광회사를 통해 단체로 여행할 때는 이런 유의 책자가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단체관광을 떠날 경우 여행의 만족도가 90% 이상 어느 여행사를 통해 어떤 가이드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고려해, 여행 상품과 코스 및 가이드 설명을 자세히 담고 있다는 게 삼호관광 측의 설명.

책은 한국인들이 관광회사를 통해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 주로 이용하는 ‘미국 서부 7박 8일’ 상품을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2박 3일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2박3일 ▲브라이스 자이언 그랜드캐년 3박4일 ▲LA 1일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또 그랜드캐년을 제치고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신비로운 국립공원으로 손꼽히는 ‘옐로스톤’(Yellowstone) 국립공원 3박 4일 일정도 담고 있다. 부록으로는 세계 최대 도심 공원으로 손꼽히는 LA 그리피스 공원과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저자 하은 씨는 “미국 관광은 유럽과 달리 한국인이 혼자서 자유 여행하기 쉽지 않아 대부분이 관광회사를 통해 단체관광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여행 책자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정보 책자가 대부분”이라며 “단체 관광을 떠나는 여행자들, 특히 자유 여행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여행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고, 여행을 다녀온 이들에게는 지나온 길들과 코스를 추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하 씨는 이어 “미국 여행의 성공은 80% 이상이 여행사와 가이드 선택에 달려 있다. 여행을 하면서 가이드의 설명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여행이 끝나면 잊어버리고 만다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이드의 설명을 최대한 담았다”고 말했다.

삼호관광은 미 서부편 책 출간을 시작으로 미국 중 동부 및 캐나다, 하와이 등 삼호관광이 책에는 또 삼호관광의 미국 서부 관광 요금(항공권 제외) 5% 할인쿠폰이 포함돼 있어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적지 않은 경제적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나는 패키지로 미국 간다’는 교보 영풍 등 대형 서점과 예스24(www.Yes24.com)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등 주요 온라인 서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한인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책 가격은 1만 5,000원이다.

LA 코리아타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삼호관광은 지난 1995년 문을 연 미주 한인 최대 종합관광회사로, 미국은 물론, 캐나다와 중남미, 유럽 등으로 연간 8만 명 가까운 관광객을 송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화부로부터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선정됐으며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여행사’로 지정되기도 했다.

웹사이트:www.Samhotour.com / 문의:미국 (323)620-6716 또는 (서울) 02-771-3575

삼호관광 개요
1995년 문을 연 삼호관광은 LA 코리아타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주 한인 최대 종합관광회사입니다. 미국은 물론, 캐나다와 중남미, 유럽 등으로 연간 8만 명 가까운 관광객을 송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문화부로부터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선정됐으며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여행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amhotour.com

연락처

삼호관광 LA본사
(미국) 323-620-6716

삼호관광 서울지사
심재엽 부장
02-771-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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