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 Conventions and Ecosystem Pavillion; 리우 3대협약(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간의 협력증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
이번 패널토론에는 2011.10.10~21간 창원에서 개최 중인 제10차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 중인 알제리 농업·지역개발부 Rachid Benaissa 장관을 비롯한 Luc Gnacadja 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 Ahmed Djoghlaf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총장, Michel Jarraud 세계기상기구(WMO) 사무총장 등 국제환경 분야 고위급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제10차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개최를 계기로 ‘UN 사막화방지 10년: 2010-2020(UNDDD)과 UN 생물다양성 10년: 2011-2020(UNDB)간의 상호협력적 이행’을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 UNDDD : 2010-2020 the United Nations Decade for Deserts and the Fight against Desrtification
※ UNDB : 2010-2020 the United Nations Decade on Biodiversity
참가자들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사막화방지 3개 활동이 추구하는 목표들이 상호보완적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이들간의 협력관계 형성이야 말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지름길임을 재차 확인했다.
유영숙 환경부장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보호구역 확대 등 ‘UN 생물다양성 10년’ 이행을 위한 다양한 생물다양성보전 정책들을 전개하고 있음을 소개하면서, 사막화방지를 위한 전지구적 논의에 있어서도 산림청과 ‘UN 사막화방지 10년’에 대한 공동홍보와 이행방안 마련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기후변화협약 등 리우 3대 협약 분야와 관련된 우리 정부의 성공적 정책경험을 공유할 의사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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