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1년 3분기 매출 증가세 지속

서울--(뉴스와이어)--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가 2011년 3분기 글로벌 연결경영실적 기준, 1조 6,893억 원의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특히 글로벌 연결매출에서 전년동기 대비 23.0%, 직전 분기 대비 8.6% 증가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부분에서도 직전 분기 대비 27.8% 증가한 1천 299억 원, 7.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한국타이어가 거둔 이 같은 성과에는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한 시장점유율 향상과 이를 통한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출시가 늘면서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 매출은 물론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교체용 타이어(RE, Replacement Equipment) 매출 역시 함께 증가하며 한국타이어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중국경영실적의 경우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에 힘입어 4천 423억 원 (26.22억 위안, 1 RMB = 168.69 KRW)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유럽 전진기지인 헝가리경영실적 또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통한 유럽 지역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26.0%의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 그리고 독립국가연합(CIS)을 중심으로 시장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며 이머징 마켓에서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뿐만 아니라 내수 및 유럽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3%, 56.6%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한 프리미엄급 초고성능(UHP) 타이어의 매출 증가도 글로벌 매출 증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경영실적의 경우 UHP는 물론 신차용, 교체용 타이어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한 9천 740억 원의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 시장을 선도하는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생산성과 품질의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개요
1941년 창립이래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국내 최대의 타이어 메이커로, 현재 세계 7위의 타이어 메이커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kookt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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