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임베디드 S/W 상용화 기반조성사업 착수
현재 DGIST는 연구개발의 차별화 및 전문화 전략 차원에서 정부의 대구·경북 지역의 임베디드 S/W 특화 정책과 일치하는 임베디드 S/W 분야를 중점 연구 분야로 선정하여 수행중이다.
지난 3월 정통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임베디드 S/W 및 메카트로닉스 분야는 대구·경북 지역의 특화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DGIST가 추진하고 있는 임베디드 S/W 상용화 기술개발센터 구축 사업은 2005년~2009년까지 총 5년 동안 36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이번 DGIST의 센터 설립계획이 정통부로부터 확정이 되게 되면 8월 센터를 설립하여 9월이면 센터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임베디드 S/W 상용화 기술개발센터 구축으로 DGIST는 정부 정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지원하고, 국내에 산재한 임베디드 S/W 연구개발 능력을 응집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임베디드 S/W산업 국가로의 기반 구축과 ETRI 등 타 연구기관 및 대학 등에서 기 개발된 제품의 상용화 구현을 통한 산·학·연 연결고리 강화 및 임베디드 S/W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산업의 고도화를 꾀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임베디드 S/W 분야의 세계 1등 국가 창출을 목표로‘임베디드 S/W 산업기술협의회’를 통한 상용화 연계를 지원하고, 대학은 기초기반기술 연구 및 인력 양성을 담당하고 산업체는 상용화 기술의 공동 개발 및 산업화를 추진한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며, 아울러 해외유수대학(UC Berkeley)과 이 분야에서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합의하였다고 전해왔다.
현재 DGIST는 효과적인 임베디드 S/W 상용화 센터 구축을 위해 15명의 협의회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9월 정기국회 개시전 센터업무 가동을 통한 정책수행 완수를 목표로 기본계획안 작성중에 있다.
또한 임베디드 S/W 상용화 센터외에도 DGIST는 240억원 규모의 메카트로닉스 센터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DGIST는 지난 2월 정통부로부터 기 수주한 이동단말 HW/SW 모듈 개방구조 및 인터페이스 연구과제를 수행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dg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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