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판매수익금 전액을 발전기금으로 쾌척 ‘훈훈’

부산--(뉴스와이어)--부산 동명대학교 교수들이 학생 장학금 마련을 위해 지역의 유명 작가 등과 함께 최근 열흘간 가진 제1회 동명대학교 장학기금 마련 나눔전 행사에서 작품 판매 수익금 일천오백팔만원 전액을 대학에 발전기금으로 최근 기탁했다.

동명대학교 디자인대학(학장 김일관 교수) 주관으로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가진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미술협회 송영명 前 이사장 등 총 26명의 작가(내부작가-18분, 외부작가-8분)가 총 45점의 소중한 작품을 기증했으며, 이 중 23점이 판매됐다.

김일관 학장은 “이번 장학기금 마련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며 사제간 유대도 더욱 끈끈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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