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남대학교(총장 李相潤)는 15일(수) 오후 2시 충북 옥천군 이원면 포동리 마을회관에서 농촌사랑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농협중앙회 옥천군 지부의 협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농협 충북지역본부장, 옥천군지부장, 조합장 등 농협 관계자 및 옥천군수, 교육장, 경찰서장, 군의회 의장 등 지역 기관장, 주민대표, 포동리 주민 등 120명이 참석했다.

한남대는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농민들과 함께 일손돕기 및 농산물 직판행사, 주말농장 운영 등 이 지역 농작물의 직접 또는 공동구매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한편 이상윤 총장은 “최근 각계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농촌사랑 1사1촌 운동을 지역의 대학이 동참함으로써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남대학교 개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남대학교는 1956년 미국의 선교사들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 땅에 교육을 통해 사랑과 봉사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han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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