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e-공동구매정기예금’ 판매

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 www.kbstar.com)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후원하는 아리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원 ‘e-공동구매정기예금’을 11월 21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중국정부에서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아리랑을‘연변아리랑’이란 이름으로 국가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한 것을 계기로 아리랑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움직임과 함께 우리의 아리랑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것을 염원하는 상품이다.

아리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원‘e-공동구매정기예금’은 인터넷을 통해 금융 업무와 정보의 교류를 즐기는 직장인이나 주부 특히, 인터넷 이용빈도가 높은 젊은층 고객들이 함께 가입에 동참하면 소액으로도 높은 이율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서 가입 가능하다.

판매금액에 따라 이율이 올라가는 이 상품은 계약기간 1개월, 3개월, 6개월 3종류로 판매되며, 6개월제 기준 최저 연3.6%를 보장하고, 판매금액이 100억원 이상이면 연3.7%, 200억원 이상이면 연3.8%를 지급한다.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 5천만원 이내로 판매 한도는 1,0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 조기판매 종료 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 상품을 내년 3월까지 매월 1회씩 판매할 예정이며, 만기이자의 1% 해당액을 은행부담으로 조성,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후원하여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 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세계적인 음악가가 연주한 아리랑 음원, 악보, 해설서를 무료로 제공하며, 아리랑 음원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경쟁력 있는 금리와 세계적인 음악가가 연주한 아리랑 음원, 그리고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는 일석삼조 상품이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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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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