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會長 黃健豪) 증권연수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약 2개월 동안 대학생을 대상으로 증권전문자격증(증권투자상담사, 금융자산관리사) 취득을 위한 특설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권협회가 미래 경제주역인 대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증권교육을 통해 증권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증권인력을 조기에 양성코자 대학생 등 경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책적으로 시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동 프로그램은 자격시험대비 주교재를 집필한 교수진의 On-line강의와 실전 마무리를 위한 Off-line강의를 동시에 실시하는 병행교육과정(BL, Blended Learning)으로 진행하여 '체계적 증권 기본지식의 정립' 및 '자격증 취득'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주교재 및 On-Line 강의와 Off-Line 강의를 모두 포함한 교육비를 기존 정규과정보다 50~60% 저렴하게 책정하여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평소 증권 또는 금융분야에 관심이 많거나 증권업계에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교육을 받음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판단된다.

관심이 있는 대학생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자세한 교육일정 및 교육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향후에도 증권연수원은 증시 저변확대 및 증권금융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대학생은 물론 증권·금융분야 교육취약계층에 대한 증권전문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sda.or.kr

연락처

증권홍보실 대리 심명수 2003-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