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원미구 중동 1116번지 (현 원미구보건소 뒤편)유휴지에 조성한 1,300여평의 밀밭이 어느덧 누렇게 무르익어 수확이 한창이다. 밀밭가득 푸른 물결을 이룬 게 엊그제인데 누렇게 익어 시골고향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부천시는 16일 11시 우리밀 살리기 운동본부의 협조를 받아 이곳에서 우리 밀 베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예상 수확량은 800kg (20가마)가 될 것으로 수확된 밀을 국수로 가공 처리해 관내 독거노인등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밀대는 자연생태박물관에 있는 공예 체험관 학습자재로 활용 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회계과 032-320-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