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복수 차관제에 대한 한나라당의 입장에 대해서 강재섭 원내대표는 복수 차관제는 여당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가장 강력히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쓸데없는 인력이 늘어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원칙이 무너지는 것이 걱정스럽다. 명분이 없지 않는가. 신문법 통과도 우리로서는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했다.
김영선 최고위원은 한나라당의 복수 차관제 반대는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작은 정부와 큰 시장’을 지향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내건 목표이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실천하는 가를 보고, 국민 여러분께서는 한나라당의 지향점을 확인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윤건영 여의도연구소장은 각종 위원회가 주도가 되서 실패를 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부동산 정책이다. 그럼으로 정상적인 룰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복수 차관제는 안된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정부의 조직이 비효율적으로 비대해지는 것은 어느 국민도 원치 않는다. 한나라당은 논리를 통해서 국민들께 공론화 시키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밝혔다.
권오을 한나라당 정계특위위원장이 여러 가지 정치개혁법, 정치자금법에 대해서 보고했다.
김무성 사무총장은 기본적으로 한나라당은 선거공영제로 가야된다. 이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자금 또는 정치개혁에 반하는 것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정치자금법을 만든지 얼마가 됐다고 지금 손질을 하는가. 천막당사에서의 정신을 잊지 않고 있다. 절대로 한나라당이 동조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여론조사 기간에 대해서도 현행대로 되어야 한다고 논의를 했다.
이규택 최고위원은 지난 총선에서 방송의 여론조사 발표로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왔다. 방송의 왜곡된 보도가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 발표는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무원들의 정치후원금 문제에 대해서 강재섭 원내대표는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된다. 그런데 그 공무원이 후원금을 낸다면 말이 되느냐고 밝혔다.
이방호 의원이 쌀국조청문회에 대해서 결론적으로 비준은 절대로 급하지 않다. 농민들의 반대가 있고, 피해부터 검토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농정이 지금 엉망진창인 이유가 있다. 국민을 정부가 속였기 때문이다. 왜 솔직히 정부는 농민에게 설명하지 않았는가. 어떤 것이 농촌에 도움이 되는가. 또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정부는 모든 협상부터 모든 상황을 밝혀야 했다. 한나라당은 농민을 찾아서 현실그대로 투명하게 알려드리며 농민들께서 판단할 기회를 드려야 한다.
이방호 의원은 6월달 국회에서 비준한다는 것에 한나라당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는
정치발전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의관 전 정읍지구당위원장이 의결되었다.
지방조직운영규정개정안이 의결되었다.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한나라당이 말했던 의원들의 세비에서 1%를 각출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 등 이 모든 것을 포함한 당비규정안이 의결되었다.
2005. 6.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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