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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월드
2005-06-16 17:38
고양--(뉴스와이어)--잠자기 전 침대에서 가족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편안히 독서를 하고 싶다! 등산, 낚시 등 레저 활동을 하면서 야간에 나만의 밝은 공간이 필요하다. 급할 때 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출 수 있는 간편한 도구는 없는가?

이러한 고민을 일시에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나만의 독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용도의 휴대형 독서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제품명 : 북메이트, BookMate)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유사 제품들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다.

가장 중요한 문제인 빛의 밝기를 위해서 수명시간이 50,000시간에 달하는 고휘도 백색 LED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독서를 하기 위한 최저 밝기인 300Lux 유지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휘도의 부분 조명으로 책의 지면만을 비춤으로서 집중력을 키웠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기존 유사 제품이나 스탠드 등의 경우 발산되는 빛이 퍼지는 현상이 있었으나 본 제품은 그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또한 백색 LED 불빛의 스펙트럼이 직류전원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어두운 환경에서 오랜시간 책을 보고 있어도 눈의 피로감을 덜어 준다. 따라서 야간에 주변이 어두운 상황에서 책을 보게 될 경우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것을 방지해 주므로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아울러, 일반 배터리(AA 사이즈 3개)를 이용하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용 키트를 사용하면 더욱 경제적이다. 외형적인 면에서도 사이즈가 손에 잡히는 정도의 크기로 무게도 가벼워 사용하기가 아주 간편하며, 어떠한 형태의 포켓에도 들어갈 수가 있어 등산, 낚시 등 야외에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빛이 발산되는 헤드 부분과 전원부가 매우 유연한 자바라로 연결되어 있어 어떠한 위치나 각도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렇듯 기술력과 함께 신신한 아이디어의 결합으로 만들어진“북메이트”의 출시는 다양한 용도로,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가정에서 취침전 침대나 소파 등에서 독서등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자신도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가 있다. 또한 주행중인 자동차 안이나 다소 밀폐된 어두운 공간 등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야외에서도 등산, 낚시 등 레저 활동을 즐기면서 독서를 할 경우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특히, 본 제품이 주용도는 독서용이지만, 어두운 상황에서 필요시에 주변을 비추어 주는 도구로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점차 하나의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월드 국필종 사장은 “우리 회사는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물화상기와 고속 명함 정리기와 함께 본 제품도 주력제품군으로 성장시킬 것이다”라며 제품 판매에 대한 자부심과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지금 현재 온라인 쇼핑몰 및 교보문고등의 소비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상담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디지털월드㈜는 이번 “북메이트” 출시를 기점으로 회사의 마케팅을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로 까지 확대시키는 기회로 보고 전세계를 무대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magicic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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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월드(주) 광학사업본부 안 진승 본부장 031-909-8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