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월드, 130만화소 이동 및 휴대형 디지털 실물화상기 출시
“휴대가 간편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가진 디지털 실물화상기는 없을까?”
기존의 PC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또는 실물화상기 등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평소 이런 생각을 한번쯤씩 해 보았을 터인데, 이런 상상이 실제로 구현된 제품이 나왔다. 디지털 영상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개념의 휴대용 고화질 디지털 실물화상 카메라의 등장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제품명 : 매직뷰, Magic View / 모델명 : OC-100SM/SP/LP)은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카메라 제품군이나 실물화상기와는 달리 문서나 실물 등을 근거리에서 쉽게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USB를 이용한 PC 기반 제품이므로 촬영한 이미지를 곧바로 컴퓨터에 저장, 보관할 수가 있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부여하여 사용자가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다양한 사이즈의 실물 투시, 근접 촬영, 스캔, 동영상 기록, 편집 및 저장이 가능한 다목적 디지털 실물화상기(Visual Presenter)이다. 동사는 당초 본 제품의 초기 모델을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기능과 디자인 등을 업그레이드하여 교육용 또는 특수 기업용 용도에 맞는 신개념의 디지털 실물화상기로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우선 이 제품은 130만 화소급으로 최대 1280 × 1024 해상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러한 뛰어난 화질과 함께 편리한 초점 조절(수동 및 Power focus 기능)이 가능하여 언제나 실제와 같은 선명한 고화질의 이미지 촬영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촬영한 이미지, 동영상 등은 자유자재로 편집, 제작 및 전송이 가능하다. 한 마디로 “문서든 실물이든 컴퓨터 앞에서 정밀사진을 바로 찍고 저장한다.”라는 새로운 개념이다.
특히, 하드웨어적으로는 최소한의 공간만이 요구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고, 사용이 간편한 기능적인 관절(Arm) 구조로 되어 있어 어느 각도, 어느 위치에서도 정밀촬영이 가능하다. 기존 카메라가 근접 촬영 등에서 필요한 삼각대도 불필요하며 손떨림 없이도 정밀한 사진 촬영을 할 수가 있어 컴퓨터 전용 카메라로는 매우 효율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10,000mcd 급의 첨단 LED 조명부가 부착되어 있어 어두운 사용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소프트웨어(OC-100 Viewer)는 Magic View 기본 소프트웨어와 판서 소프트웨어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기본 소프트웨어에서는 최대 1280 × 1024 해상도로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대상을 보면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며, A4 사이즈의 문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특히 640 × 480(VGA) 모드에서는 디지털 Zoom 기능이 있어 화면을 2배로 손쉽게 확대하여 보여준다. Magic View의 또 다른 장점은 편리한 판서 소프트웨어이다. 이는 PC 화면에서 자유롭게 판서 및 저장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기존의 어떠한 문서 형태에서도 판서가 가능하며 영상화면도 캡쳐하여 판서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실제로 필기하는 것 같은 현실감 있는 필기감과, 수채화 물감과 같은 색상 표현이 자연스럽다는 점이다.
그 밖에 모델별로 실물을 10배로 확대하여 볼 수 있는 확대경과 펜 타블렛(타믈렛 + 전자펜+ 무선 마우스)이 추가되며, 무엇보다도 고급 알루미늄 케이스 안에 제품을 보관할 수 가 있어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고 있다.
이렇듯 한 차원 높은 새로운 개념의 실물화상 카메라인“매직뷰”의 출시는 교육기관, 기업체 등의 프리젠테이션 도구로서 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교육기관에서는 아주 효율적인 강의도구용 디지털실물화상기로 사용이 가능하며, 정밀/근접 촬영이 가능하므로 기존의 값비싸고 비효율적인 실물화상기들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른 컴퓨터용 주변기기나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하면 활용도를 배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 기업체에서도 다양한 프리젠테이션 도구나 화상회의 시스템 도구로서 사용할 수 있는데 신문, 잡지 등의 원고 촬영과 전송이 가능하고 상담도면, 그림 및 실물 촬영을 송수신할 수 있어 기존의 팩스밀리나 스캐너 대용으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이나 샘플 등의 검사시에 아주 적합하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도 실물(샘플 등)의 정밀 촬영, 도면과 스케치 촬영 및 송수신이 빈번한 업종 종사자들에게는 필수품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일반 사용자들이 본 제품을 잘 활용한다면 인터넷을 통한 영상 자료의 공유시대를 앞당기게 될 이며, 아마도 향후 본 제품이 마우스처럼 컴퓨터 환경에서는 필수 기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디지털월드㈜의 국 필종 대표이사는 “이제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이다. 따라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다양한 자료 공유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다. 학교든, 기업이든 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려는 시장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문서나 자료의 정밀한 이미지를 손쉽게 촬영, 편집 및 전송하고 공유하려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자 본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판매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지털월드㈜는 앞으로 이번 출시된 “매직뷰”의 버전 업그레이드와 함께 “매직뷰”을 활용한 별도의 S/W, 부속물 부가 등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출시를 할 예정이며,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를 무대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magicic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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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월드(주) 광학사업본부 안 진승 본부장 031-909-8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