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삼성증권 신상품에 배타적사용권 부여
삼성증권의 “Credit Default Swap을 활용한 ABS”는 신용파생계약을 저위험자산인 유동화자산에 부수된 계약으로 확정하고 유동화전문회사(SPC)에 양도하여 발행한 ABS 상품이다.
동 상품은 ① ABS 구조설계에 있어 기법의 다양성 확대기반 을 제공하고, ② 은행 고유의 업무인 신용공여 업무에 자본시장 투자자의 간접적인 참여기회 제공하여 향후 기업의 자금조달 원활화에 기여하며, ③ 자본시장 투자자들도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동 상품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은 2005년 6월 24일부터 2개월 간 부여된다.
웹사이트: http://www.k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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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홍보실 대리 심명수 2003-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