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회장 黃健豪)는 16일 신상품 심의위원회(제21차)를 열고 삼성증권의 “Credit Default Swap을 활용한 ABS”에 대하여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하였다.

삼성증권의 “Credit Default Swap을 활용한 ABS”는 신용파생계약을 저위험자산인 유동화자산에 부수된 계약으로 확정하고 유동화전문회사(SPC)에 양도하여 발행한 ABS 상품이다.

동 상품은 ① ABS 구조설계에 있어 기법의 다양성 확대기반 을 제공하고, ② 은행 고유의 업무인 신용공여 업무에 자본시장 투자자의 간접적인 참여기회 제공하여 향후 기업의 자금조달 원활화에 기여하며, ③ 자본시장 투자자들도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동 상품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은 2005년 6월 24일부터 2개월 간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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