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의 유비쿼터스 전문가들이 지난 18일 유한대학교 5호관 세미나실에 u-City 관련 정보교류 및 관련분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였다.

부천시 u-City 정책방향과 민·학·산·연·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사단법인 u-부천포럼이 주최하고 부천시,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 유한대학, 부천상공회의소, 부천산업진흥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하철 유한대 교수의 진행으로 ▲2012년도 부천시 정보화정책 및 사업(부천시 정보통신과/조태봉 영상정보팀장)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동향(가톨릭대학교/강행봉 교수) ▲KT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KT 클라우드컴퓨팅센터장 조석형 상무)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정부와 민간기업에서 차세대 IT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부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동향 및 서비스 전망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용에 있어서 서버에 해커나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응하는 완벽한 보안과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시스템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본격적인 사용에 신중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u-부천포럼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u-City 인식 확산과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즈니스 사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펼쳐 기업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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