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지원율 12.85 대 1…4년연속 급등세

- 유아교육과 25.2 대 1 최고…인문계전형은 14.1 대 1 기록

- 전년 대비 지원율 상승폭은 부산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을 듯

부산--(뉴스와이어)--획기적 장학금 제고 등 대책을 전국 최초로 실현했던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 수시 2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332명 정원에 4265명 지원해 12.85 대 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8.28 대 1) 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이며, 급등세를 최근 4년 연속 이어가는 것이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유아교육과로 5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한 25.2 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인문계 전형에서 265명 모집에 3,736명이 지원해 14.1 대 1을, ▲전문계 전형에서 65명 모집에 519명 지원으로 7.98 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동명대학교가 최근 4년 연속 지원율 급등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6월 획기적인 장학금 제고 및 등록금 경감 대책을 전국 대학 중 최초로 실현한데다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교과부/지경부)에 총 10년간(1,2단계 연속) 선정돼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으로 자리굳혔고 ▲‘융합형 학제 개편’ 등 실용교육 경쟁력 제고 ▲무료 셔틀버스의 김해장유지역 확대 운행 등 ‘학생 중심’ 정책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대학관계자는 자평하고 있다.

한편, 동명대학교의 전년 대비 이번 지원율 상승폭은 부산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을 것으로 자체 판단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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