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종합민원상담실 운영으로 민원처리 편리성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부천시(시장 김만수)에서는 오는 12월 1일 방문민원의 원스톱 상담을 위한 ‘종합민원상담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해당 부서를 찾아 다니지 않고도 민원상담실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상담도 받고 편하게 민원을 처리 할 수 있게 된다.
상담실은 전산, 전화, 지도 등 상담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민원인들의 위한 음료와 차(茶) 등도 구비되어 있다.
상담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기존에 해당 부서 사무실에서 민원 상담을 받았던 것보다 조용한 환경에서 요구사항과 애로사항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으며, 공무원은 정확한 답변을 할수 있어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민원 사전 예약시스템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원상담실 운영은 민원인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공무원에게도 쾌적한 사무환경을 만들어 주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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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민원여권과
담당자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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