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신설 도시철도(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서울시에 건설되는 최초의 경량전철 사업으로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1.4km, 13개 정거장 및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투자비는 8,350억원으로 예상된다.
사업추진은 BTO방식으로 진행되며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은 서울특별시에 귀속되고, 사업 시행자인 ㈜우이트랜스가 관리운영권을 30년 동안 부여 받아 운영하게 된다
본 사업의 재원조달을 위한 신디케이티드 대출에는 금융자문사 겸 주간사인 국민은행을 비롯하여 12개 금융기관이 대주단으로 참여한다.
주요 건설출자자로는 건설주간사인 포스코건설을 비롯하여 대우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한다.
우이-신설 도시철도(경량전철)가 건설되면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서울 동북부지역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국민은행 홍보부
02-2073-7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