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주니어, ‘특수요원 오소’ 시즌2 첫 방영

- 엄마와 유아들을 위한 디즈니주니어<특수요원 오소> 시즌 2, 오는 28일부터 방영

-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 해결력 키워

서울--(뉴스와이어)--아이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언제든지 특수요원 오소가 출동한다! 디즈니주니어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특수요원 오소>의 시즌2가 오는 28일, 오후8시에 새롭게 시작된다.

<특수요원 오소>는 디즈니주니어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처음 해 보는 일로 곤란을 겪을 때면 출동하는 특수요원 오소의 이야기다. 오소와 함께 어린이들은 방 정리하기, 편지 보내기, 간식 만들기 등의 일상 생활의 다양한 활동들을 하나씩 배워간다.

오소의 문제 해결 방법은 바로 3단계 해결법이다. 오소의 단짝 친구인 ‘포 파일럿’이 흥겨운 노래로 3단계 해결법을 들려주면 오소와 어린이 친구들은 노래 가사를 되새기며 차근차근 단계에 맞춰 문제를 풀어나간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수요원 오소>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단순히 이야기를 주입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는 점이다. 주인공 오소는 아이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질문을 수시로 던질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오소의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제공해 아이들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진행해 나간다.

디즈니주니어 관계자는 “오소는 시청자들과 상호작용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주는 애니메이션”이라며 “앞으로도 디즈니만의 마법 같은 스토리텔링이 담긴 수준 높은 컨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개요
텔레비전 미디어 코리아(이하TMK)는 월트디즈니사(NYSE:DIS)가 자회사 중 하나인 디즈니채널 인터내셔널(DCI)을 통해 한국의 SK텔레콤(NYSE:SKM)과 결성한 합작 법인이다. TMK는 한국에서 디즈니 브랜드 채널들을 한국어로 방송한다. 본 합작 투자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이동 통신, IPTV 및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전문 기술 및 운영상의 리더십과 디즈니사의 어린이 및 가족용 콘텐츠, 마케팅 전문 지식과 현지 콘텐츠 제작 및 인수 지원에 관한 세계적 명성의 포트폴리오가 결합된 회사다. 현재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 2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isney.co.kr/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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