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서 최 위원장은 “춘추전국시대에 비견될 만큼 흥망성쇠(興亡盛衰)를 거듭하고 있는 IT분야에서도, 구글·애플은 공정한 배분과 상생의 비즈니스 모델로 동락(同樂)의 길을 선택했다”며, “스마트 시대가 지향하는 협력·상생이 바로 동락(同樂)의 길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우리 국민들은 힘든 시절을 동고(同苦)해왔지만, 삶이 안정된 지금 동락(同樂)하지 못하고 있다”며 “진정한 동락(同樂)을 위해 여민동락(與民同樂)과 같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위원장은 “여러분들도 각자 건전한 열정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도전정신, 그리고 사회적 윤리의식을 지닌 진정한 동락(同樂)의 리더로 거듭나, 방송통신 업계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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