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재활학회,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한국노동경제학회,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조사연구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1~3차년도 ‘장애인고용패널조사’와‘2008년·2010년 기업체 장애인고용 실태조사’,‘2010년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자료를 토대로 진행됐다.
‘소득’, ‘고용’, ‘장애인 고용의 질과 환경요인’, ‘고령과 장애’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연세대학교 강정한 교수의 ‘사회 연결망의 유형과 장애인 취업경로’ 등 총 25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이성규 공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장애인고용은 상생을 통한 공생발전이라는 우리사회의 화두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으며, 우리가 힘을 모아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장애인고용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고용의 미래를 위한 체계적인 연구와 학술대회에 학계 관련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 고용개발원은 장애인고용패널 및 기업체 조사 자료의 쓰임새를 높이고 정책적·학문적 함의를 도출하기 위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일반연구자와 대학원생들에게 데이터를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연구된 우수한 논문들이 이번 학술대회에서 소개됐다.
이번 학술대회 자료는 고용개발원 홈페이지(http://edi.kead.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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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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