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베트남에 이어 일본 산업 시찰
- 재학생 60명 12/20 부터 4박 5일 큐슈 탐방
- 도요타 닛산 신일본제철 에코타운 등 체험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는 재학생 60명을 선발해 오는 12월 20일부터 4박 5일간 일본 큐슈지역 산업시찰을 갖는다. 이번에도 참가비 5만원을 제외한 모든 비용은 동명대학교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이 부담한다.
이 기간중 학생들은 ▲도요타자동차 및 닛산자동차 공장 견학 ▲신일본제철소 견학을 통해 일본의 공장자동화 시스템을 접하고, ▲기타큐슈 에코타운에서 쓰레기재활용 성공사례 및 자원순환형 ‘탄소제로(Zero)도시’를 통해 환경산업 인식을 제고하며, ▲기타큐슈학술연구단지를 방문해 현지 교수들의 특강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 및 학구열을 고취한다.
가족회사CEO 초청 목요릴레이특강 3회 이상 참석 등 동명대학교 산학협력 사업 참여도가 우수한 학생일수록 이번 연수 기회를 갖게 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동명대학교 학생 등 50명 일행은 부산경남의 향토기업이 합작 운영 등 방식으로 연고를 가진 베트남 산업시설 등에 대한 4박6일 탐방을 10월 2일까지 6일간 실시한 바 있다.
이들은 베트남 현지의 송월타올 호치민공장, 화승비나 호치민공장, 태광비나 목바이공장 등을 체험하는 기회를 대학 지원으로 무료로 가진 것.
문의:동명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전담교수 이익수 629-3727, islee@tu.ac.kr) / 동명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유현주 629-3731, jju1005@tu.ac.kr)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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