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설관리공단은 2일 공단 중회의실에서 ‘미래를 향한 창조, 세계를 향한 도전’을 캐치프레이즈로 ‘제1기 청년이사회 발대식’을 가진다.

공단 입사 5년차 이하 창의적이며 적극적인 사고를 지닌 젊은 사원 10명으로 구성하여 6개월간 청년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주니어보드는 공단의 미래에 대한 개선과 혁신을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직원간, 경영진간 커뮤니케이션 통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직원들의 건의 및 요구사항에 대한 문제점 진단과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경영개선 제안활동에 활발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간 세대갈등의 현상이 발생되어 국가적으로도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문제이다. 경영에 있어서도 세대갈등을 완화하고 신입직원의 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여 조직운영상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다.

공단 이사장은 “주니어보드의 활동으로 조직의 올바른 의사소통과 경영개선 제안을 위한 노력으로 공단 경영에 젊은 새바람을 불어 넣어 경영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다.”라고 하였다.

공단은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화 마인드로 무장하고 정보화에 능한 젊은 직원이 기성직원의 멘토가 되는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도 구상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djsiseo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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