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보건의료인력에 우리나라 보건정책 노하우 전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의료정책 및 프로그램관리 과정’ 운영
본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한국한국의 성공적인 보건정책 및 노하우를 파라과이에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자보건증진을 위한 강의, ▲감염병 관리, ▲병원관리 및 보건의료 관리, ▲보건소, 병원 등 현장학습,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송파구 보건소 모자보건 견학, 한림대 병원 및 순천향대 모자보건센터 현장학습 방문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한국의 성공적인 보건사업을 파라과이 보건인력에 직접 전수해 새천년개발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라과이(수도, 아순시온)는 남아메리카 정중앙부에 위치해 “아메리카의 심장”으로 불리며, 스페인의 식민 지배를 받다 1811년에 독립하였다. 국민 1인당 GDP는 4,900달러 정도로 세계 137위인 개발도상국으로 신생아 사망률이 1,000명당 24명에 이르러 모자보건이 필요하다. 또한 인플루엔자 및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체 사망률의 23%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예방사업이 필요한 국가이기도 하다.
KOHI는 파라과이 외에도 중국, 베트남, 파라과이, 이라크KRG, 파키스탄 등의 보건의료 인력을 초청하여 각 나라별 필요한 보건이슈를 교육과정으로 개발하여 운영한 바 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30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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