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통신장관회의에서는 ‘ASEAN의 성장엔진으로서 ICT'를 주제로 논의할 예정으로 신용섭 상임위원은 한국의 경제발전에 있어서 ICT가 담당한 역할에 대하여 소개하고 한국과 ASEAN간의 ICT협력방안을 발표한다.
한-아세안 ICT 협력방안에는 2012년부터 한국이 관리하는 유라시아국제연구개발망을 ASEAN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장비구축 등을 지원하고, 아세안지역에 T-DMB 시범서비스 실시, ICT 정책자문, 인력개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ASEAN + Korea 통신장관회의는 10개 ASEAN 회원국과 한국의 통신장관이 ASEAN과 한국의 ICT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로 매년 개최
※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회원국 :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브루나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또한 신용섭 상임위원은 미얀마와 방송교류 증진의 일환으로 미얀마방송국(Myanmar Radio Television : MRTV)에 편집기, 카메라 등 방송장비를 전달하고 서 윈(Soe Win) 공보부 차관을 만나 양국의 방송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용섭 상임위원은 베트남 호치민 및 미얀마 양곤(12월 5일~7일)에서 방송통신융합로드쇼를 개최하여 4G 이동통신, 디지털방송, 정보보안 등 한국의 ICT 신기술을 홍보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신용섭 상임위원의 아세안 통신장관회의 참석, 베트남·미얀마 방문을 통해 미래의 거대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국가와 한국간에 ICT를 통한 협력이 더욱 긴밀해 지고 우리 ICT기업의 진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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