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캐드 WS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 상에서 3D 도면 작업이 가능한 기능 등의 3D 인터렉티브 요소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GPS 기능이 추가되어 지리적 위치 정보를 공유하고 설계 프로젝트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플롯투포인트(Plot-to-Print) 기능을 통해 디자인젯을 포함한 모든 HP ePrinter에서 바로 원격 인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AutoCAD WS는 현재까지 총 300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되었으며, 건축가,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들 뿐만 아니라, 캐드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 강화된 협업기능을 제공한다.
에이미 번젤(Amy Bunszel) 오토데스크 오토캐드 제품 부사장은 “오토캐드 WS의 목표는 작업 환경에 상관없이 디자이너들에게 협업 디자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며, “차기 버전에서 사용자들이 요청한 응용프로그램의 가치를 높이고, 개선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수 있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AutoCAD WS는 디자인 팀과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도면을 확인하고 편집하며 공유할 때 장소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다. 활용성이 넓어진 오토캐드 WS의 차기 버전에 포함될 기능은 다음과 같다.
- 3D 인터렉티브 기능 - 인터렉티브 3D 모드는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오토캐드 WS로 3D 도면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GPS 통합 -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서 지원하는 GPS 기능을 활용해 현장에서도 도면 상의 지리적 위치에 대한 코멘트 공유 및 저장 등 도면의 방향성을 향상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HP e프린트 앤 쉐어(ePrint & Share)의 플롯투프린트(Plot to Print) 기능 – 무료 HP 온라인 서비스인 HP ePrint & Share를 신청한 오토캐드 WS 사용자는 쉽게 도면을 열고 오토캐드 WS 에서 직접 웹에 연결되어 있는 HP 디자인젯 프린터로 도면을 인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플롯 스타일, 용지 크기, 레이아웃 등을 완벽히 제어할 수 있다.
산티아고 모레라(Santiago Morera) HP 대형 포맷 프린팅(Large Format Printing)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디자인 전문가들은 항상 사무실, 작업 현장, 파트너 및 고객 사무실로의 이동이 잦다”며, “HP ePrint & Share를 통해 가능해진 오토캐드 WS의 새로운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은 장소의 제약없이 설계도를 문서화하고 디자인을 하드카피로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으로, 이는 사용자의 업무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