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 경쟁을 넘어 스마트 콘텐츠 개발 선도 필요
이날 행사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한국방송협회 김인규 회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길종섭 회장, 한국종합편성채널협의회 남선현 회장, KT 이석채 회장, SK브로드밴드 박인식 사장, LGU+ 이상철 부회장,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김원호 회장 등 많은 방송통신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IPTV 3주년을 축하하였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IPTV가 불과 3년 만에 440만 가입자를 넘어서며 새로운 미디어로 튼튼히 뿌리를 내려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그 동안 IPTV 발전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아울러 내년은 모바일의 스마트 혁명을 넘어 TV의 스마트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기업들이 스마트 TV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와 사용자 환경(UI/UX) 개발 등 새로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청자가 원하는 촬영각도의 화면을 직접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는 ‘멀티앵글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기여한 (주)아이비미디어넷 박종혁 부장 등 IPTV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부대행사로 방송통신 융합 분야의 최신 콘텐츠와 제품 등을 전시하는 ‘디지털 미디어 & 콘텐츠 페어’도 함께 개최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과
송규철 사무관
750-213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