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보고회에서는 생활에 필요하면서 활용도가 높은 다문화가정·스마트교육·작물원격재배·농산물 유통 등 4개 분야에서 4종의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였다. 이들 서비스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자체·공공기관·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금년에 추진된 시범사업은 농촌 및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사회활동을 돕고 국민의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N-screen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생활공감형 융합서비스로, ’11년 12월에 지자체, 공공기관 등 컨소시엄 참여기관에 먼저 시범 적용하고, ’12년부터 단계적으로 상용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특별히 주목을 받은 것은 해외 이주 결혼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인천, 충청북도 내에 50여개 다문화지원센터와 연계한 “多아름” 서비스로 화상상담, VoD 동시시청, 채팅이 가능하여 보고회의 활기를 돋구웠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ICT 융합 환경을 선도하고 신시장을 창출하는 융합서비스 발굴에 주력하는데 힘이 모아졌으며 방송통신위원회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국민 생활에 혁신을 이끌어 갈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융합서비스 발굴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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