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채널, 오는 14일부터 ‘피니와 퍼브’ 시즌2 첫 방영 기념 이벤트 실시
- <피니와 퍼브>시청하면 나도 기상천외 발명왕
- 베스트 아이디어 제안한 100명에게 푸짐한 상품 증정
이번 이벤트에서는 디즈니채널 시청자 대상으로 기상천외하고 상상초월한 발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디즈니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피니와 퍼브>의 두 주인공 형제의 아이디어를 뛰어 넘는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면 더욱 좋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다음과 같다. 8절지에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후 간단한 작품 설명과 함께 사진을 찍어 디즈니채널 홈페이지(http://disneychannel.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응모하면 된다. 사진 업로드 후에도 이벤트 당첨 시, 원본 및 본인 확인을 위해 8절지 원본은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당첨자 발표는 2012년 1월5일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 중 최고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100명에게 피니와 퍼브 가방, 모자, 시계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 에피소드마다 기상천외한 발명품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피니와 퍼브> 형제들의 모험 이야기에서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피니와 퍼브>는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꿈과 모험에 대한 이야기로, 신나는 음악과 유쾌한 스토리로 미국 에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피니와 퍼브 형제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시청하는 어린이들 역시 무한한 상상력과 재치를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디즈니채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디즈니채널을 시청하며 신나고 기발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12월19일 런칭하는 <피니와 퍼브>시즌2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개요
텔레비전 미디어 코리아(이하TMK)는 월트디즈니사(NYSE:DIS)가 자회사 중 하나인 디즈니채널 인터내셔널(DCI)을 통해 한국의 SK텔레콤(NYSE:SKM)과 결성한 합작 법인이다. TMK는 한국에서 디즈니 브랜드 채널들을 한국어로 방송한다. 본 합작 투자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이동 통신, IPTV 및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전문 기술 및 운영상의 리더십과 디즈니사의 어린이 및 가족용 콘텐츠, 마케팅 전문 지식과 현지 콘텐츠 제작 및 인수 지원에 관한 세계적 명성의 포트폴리오가 결합된 회사다. 현재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 2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isney.co.kr/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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