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12일 ‘일거리·일자리 동시창출’ 가족회사 한마당 개최

- 산학협력 세미나· 1회사-1학생 연결 등 이색 프로그램 주목

부산--(뉴스와이어)--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가 12일 일거리와 일자리를 동시 창출 등을 취지로 ‘가족회사 한마당’ 행사를 이색적으로 마련한다.

동명대학교의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은 부산지역 소재 동명대학교 가족회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을 초청하는 2011 동명 “가족회사 한마당” 자리를 통해, 기업체와 학교가 서로 상생하는 산학협력의 계기 마련에 나선다.

‘중소기업 CEO 양성대학’이란 기치를 내건 지역 산학협력의 허브인 동명대학교가 기업과 대학의 기술 및 인력의 수급 충족,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등을 위해 대학과 가족회사간의 의미로운 만남의 장을 마련한 것.

이날 오후 5시부터 농심호텔(대청홀)에서 열리는 ‘일자리 일거리 창출을 위한 동명 가족회사 한마당’ 행사는 ▲강정남 총장 인사말 이후 ▲부산시 경제부시장 인사말 ▲부산경제진흥원장 인사말 ▲산학연계교육과정 소개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세미나 ▲1회사-1학생 연결 ▲우수가족회사 시상 ▲만찬과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1,100여개에 이르는 동명대학교의 가족회사 가운데 300여개사 임원이 멘토로서, 학생 200여명이 멘티로서 각각 참가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동명대학교는 각종 연구개발 사업화 분야에 가족회사(산학협력체결기업)간 기술, 정보, 인력 등 연계지원을 위한 기술교류회(산학협력협의회) 23개를 구성 및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기업 중심의 상품화, 마케팅, 연구개발 활성화 도모 및 일거리·일자리 창출을 위한 초석이 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70여회 기술교류회를 개최함으로써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결 및 기술개발에 적극 기여했다.

대표적으로 부산로봇산업협회 및 로봇관련기업체, 부산로봇교사연구회 교사로 구성된 IT융복합로봇기술교류회를 들수 있다. 수상형 자율운항 로봇키트 개발을 통해 해양로봇키트를 개발에도 성공했다. 개발된 해양로봇키트를 활용해 지난 9월에 열렸던 IT엑스포 부산로봇경진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운영되었다.

또 다른 예로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일석삼조형 해외 산업시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송월타올 호치민 공장 ▲ 화승 호치민 공장 ▲ 태광 목바이 공장 등 부산경남 우수 향토 기업들의 베트남 현지산업 시설을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처럼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명대학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교과부 및 지경부의 ‘산학협력중심대학’에 1, 2단계 연속 총 10년간 선정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대학이다.

문의:동명대학교 2단계HUNIC사업단(T. 051-629-3731~6)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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