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27일 개봉, 4주차를 맞은 영화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가 감동과 눈물의 입소문과 함께 주말마다 이어지는 가족단위 관람객의 힘으로 선전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스코어는 전국1,089,276명(누계)/ 46,685명(주말)으로 본격 가족영화의 장기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개봉 2주차부터 스크린수와 관객수가 모두 증가하는 장기흥행 청신호를 보였던 <안녕, 형아>는 4주차를 맞아 여전히 가족관객들을 모았다. 개봉 2주차를 맞이한 <연애의 목적>, <간큰가족>등 한국영화와 지난 주말 개봉한 블록버스터 외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안녕, 형아>는 어린이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전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넓고 차별화된 타겟을 가진 영화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일한 영화로서의 선점된 위치를 유지했다.

제작사과 배급사로 학교 및 기업단위의 단체관람 문의 역시 이어지고 있어 <안녕, 형아>의 장기흥행을 예상케 하고 있다.

100% 일반인 투자자로 만들어진 첫번째 영화이자 스타시스템 위주의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 본격 가족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안녕, 형아>는 현재 개봉 5주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을 예감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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