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 가족들의 힘으로 전국 1,089,276명 관객동원
제작사과 배급사로 학교 및 기업단위의 단체관람 문의 역시 이어지고 있어 <안녕, 형아>의 장기흥행을 예상케 하고 있다.
100% 일반인 투자자로 만들어진 첫번째 영화이자 스타시스템 위주의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 본격 가족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안녕, 형아>는 현재 개봉 5주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을 예감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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