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방송콘텐츠 동남아 시장(베트남, 필리핀) 진출 확산 지원
이번 행사는 최근 한류가 주춤한 동남아 지역에 한류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과거 큰 인기를 얻었던 ‘겨울연가’, ‘대장금’ 등 한류 콘텐츠의 뒤를 이어 새로운 방송콘텐츠의 동남아 지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계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KBS, KBS미디어, MBC, EBS, 아리랑TV, YTN, CJ E&M 등 주요 방송사업자가 참여하여 현지 방송사업자들에게 자사 홍보 및 최신 드라마, 다큐멘터리, 3D 콘텐츠와 같은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광의 재인’, ‘나도 꽃’, ‘꽃미남 라면가게’ 등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부터 ‘슈퍼피쉬’, ‘북극의 눈물’, ‘Pops in Seoul’ 등 다큐멘터리, ‘Travelog’, ‘한식, 신한류를 꿈꾸다'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엄홍길, 바다로가다’, 4minute, ‘신들의 땅, 앙코르’ 등 3D콘텐츠까지 한국의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적극 홍보·판매하여 동남아 지역에 한류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방통위는 베트남, 필리핀 정부기관과 방송분야 협력 및 동남아 권역의 한국 방송콘텐츠 진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송콘텐츠 상영회 및 수출 상담회를 통한 각종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Korea Content Festival 2011’ 행사를 계기로 동남아지역에서 우리 방송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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