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남대 교수테니스회(회장 김성한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난 10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한남대는 청년부 3명(이은구 행정학과, 최승오 생활체육학과, 김성한 사회복지학과), 일반부 3명(고영훈 법학과, 정홍진 회계학과, 이규현 경영학과), 장년부 3명(박상진 경제학과, 고성철 생명과학과, 오주원 토목환경공학과) 등 총 9명이 참가하여 1회전에서 경북대를 3회전서(32강) 상주대를, 5회전(8강)에서 고려대와 겨뤄 승리하였으며 결승전에서 충북대에 패하여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전국교수테니스대회는 매년 1학기 말 전국의 교수들이 대학별로 참가하여 개최되는 대회로써, 충북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단체전 111개팀(900명)과 개인전 625개팀(1,250명)이 참가하였다.


한남대학교 개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남대학교는 1956년 미국의 선교사들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 땅에 교육을 통해 사랑과 봉사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han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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