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내년 2월 생활공감지도서비스 오픈 예정에 따라 생활공감지도서비스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생활공감지도서비스란 생활정보와 민원신청정보를 시민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길안내, 생활불편신고, 안전귀갓길과 안전시설물안내, 이사정보, 신규업체홍보 지원 등을 웹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생활편의서비스이다.

모니터링단 모집 인원은 5명이며, 접수기한은 오는 12월 23일까지이다.

모니터링단으로 선발되면 내년 1월 25일(수)부터 3월 15일(목)일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서비스(웹/모바일) 평가 내용 및 서비스 개선점 건의 △온라인을 통한 홍보활동(대표사이트 및 모바일 서비스 체험후기 등을 개인 블로그, 트위터 등에 게시) △현장 이벤트 등 관련 행사 참여 및 봉사활동 △서비스 전파 및 홍보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일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 자격은 부천 지역 거주자로, 인터넷 및 모바일(스마트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미니홈피, 블로그, 트위터 등의 계정을 1개 이상 보유하며 활동하고 있어야 한다.

접수는 응시원서 1부(제공 양식에 따라 작성)를 작성해 이메일(postpi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월)에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기타 사항은 부천시 도시계획과(송현정 032-625-3449)에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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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도시계획과
담당자 송현정
032-625-3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