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6.20) 오후 한화갑 대표는 경기도 성남시 수도통합병원에 마련된「수류탄·소총난사사건의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날 한 대표의 조문에는 신낙균 수석부대표, 최인기 부대표, 이상열 의원 등 당 지도부가 동행했다.

한 대표는 합동분향소에 분향 후 희생자 김종명 중위와 조정웅, 이태련, 이건욱, 전영철, 김인창, 차유철, 박의원 상병 등 8명의 분향소를 일일이 찾아 유가족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위로했다.

이후 한 대표는 군 관계자들에게 만나 “차후 수습대책에 만전을 기하라”며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재발방지에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2005년 6월 20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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