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부천시지회(지회장 박병희)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부천시 관내 열악한 장애인생활시설인 원미구 역곡로46번길 59-11(역곡동)소재의 ‘작은 예수의 집’과 소사구 성주로263-7(심곡본동)의 ‘나눔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이들을 위해 써달라고 조합원들이 마련한 성금 각 80만원씩(160만원)을 시설장에게 전달했다.

1993년 설립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부천시지회는 조합원 280여명이 건전한 자동차정비문화 정착과 시민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및 경정비업의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마다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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