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2월 말 기준, 총 5개 업체가 인증을 신청하였으며, 3개의 업체는 현재 심사 중
모바일광고 플랫폼은 광고를 제공하기 위하여 모바일환경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데이터 분석부터 타겟팅, 효과분석, 리포팅까지 제공하는 통합 광고시스템으로, 모바일광고의 원활한 제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애플의 iAd, 구글의 AdMob 등 글로벌 모바일광고 플랫폼이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경쟁중
동 인증은 광고주 및 이용자에 대한 모바일광고의 신뢰도 향상과 이용자의 보호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플랫폼의 기능적 안정성·운용의 투명성·이용자 보호의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는 플랫폼에 대해 부여된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2개 업체는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인증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표준 테스트 환경에서의 검증시험을 거쳐 인증되었다. 메조미디어는 ‘10년 5월부터 모바일광고 플랫폼 MMAN(MezzoMedia Mobile Ads Network)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광고 리포트와 개발자들이 간편하게 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디엔에이소프트는 ’10년 4월부터 모바일광고 플랫폼 ‘리얼클릭’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광고주들이 실시간으로 광고 게재 및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방통위는 동 인증을 통해 국내 광고플랫폼 사업자가 광고주 및 이용자의 신뢰를 확보하여 모바일광고의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모바일 산업의 핵심 수익모델인 모바일광고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인증을 받고자 하는 사업자는 한국온라인광고협회(www.onlinead.or.kr)에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인증을 받은 모바일광고 플랫폼은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부터 노보텔에서 개최하는 ‘제3회 Smart AD 네트워킹 데이’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인터넷·모바일광고 비즈니스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동 행사에는 미국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Frost&Sullivan의 ‘세계 인터넷·모바일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과 일본 인터넷광고협회(JIAA: Japan Internet Advertising Association)의 ‘일본 모바일광고 시장 및 인터넷광고 표준화 동향’에 대한 발표와 한국온라인광고협회가 실시한 ‘광고주의 모바일광고 인식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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