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GV,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포커스 등 12개 기업이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착한소비 ‘행복나눔 N캠페인’에 참여한다.

* 참여기업 : CGV,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세종병원, 이데일리, 포커스, CJ헬로비전, 스포츠데이, 한국고용정보센터, 메디치연구소, 이스트유통시스템, KMH, 쇼핀

행복나눔 N 캠페인은 소비자가 나눔을 상징하는 N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하면 기업이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적립, 사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4월 시작되어 오늘 협약체결 기업까지 포함하여 총 41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12개 기업과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는 12월 26일(월) 10시30분 플라자호텔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행복나눔 N 캠페인’협약을 체결하고, 아울러, 배우 전노민씨, 가수 김정훈씨를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각 기업들은 자신들의 특징에 맞는 나눔프로그램을 실천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은 참여기업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저절로 기부할 수 있게 된다.

▴ (CGV) 영화관 수익의 일부를 장애인 영화 관람 지원
▴ (세종병원) 종합검진 상품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에 기부
▴ (이데일리) 수익의 일정액을 사랑나누기 공연 객석기부 또는 현물기부
▴ (포커스) 캠페인 홍보기사 보도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객석 10석 판매시 1석 기부
▴ (CJ헬로비전) 소외계층 대상 공연 객석 나눔
▴ (KMH) 연3회 공연 객석 기부
▴ (이스트유통시스템)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
▴ (한국고용정보센터) 이력서등록 및 채용광고 1건에 10원씩 기부
▴ (메디치연구소) 온라인 동영상 강의 수익금 일부 기부
▴ (쇼핀) 아기 전용 물티슈 판매수익의 일부 기부
▴ (스포츠데이) 판매수익의 일부 기부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은 “기업의 사회공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행복나눔 N 캠페인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보건복지부도 행복나눔 N 캠페인이 국민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캠페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N 캠페인을 통해 기업은 생산·판매와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고, 소비자는 제품의 구매가 자동기부로 이어져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활동을 보다 손쉽게 실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업은 조성된 기금을 지원하고자 하는 주제를 직접 정하여 기금 전달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 봉사활동 등 보다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행복나눔 N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02-2077-3958)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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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나눔정책TF
02-2023-8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