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1년도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 결과, 91개* 관리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91개 기관 : 정부부처 14, 특별행정기관 11, 공공기관·단체 33, 지자체 23, 민간 10

각종 재해와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국민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등 국가기반체계에 대한 재난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올해 평가에서,

지난 연평도 포격사건 및 수도권 집중호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으로 주요통신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피해확산을 막은 점과 각종 통신재난에 대비하여 충실한 계획 수립·점검 및 훈련실시로 위기발생시 적극 대응한 부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기대응 및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전국 160여개 방송사와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재난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재난으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방통위는 이번 수상과 더불어 ‘2011 을지연습 정부기관평가’ 에서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부기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재난 및 위기관리 능력을 보유한 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 안성훈 비상계획담당관은 앞으로도 한발 앞선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방송통신서비스 환경을 유지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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