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방부는 '총기사고’와 관련하여 유족 및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21일 ‘총기사고 수사본부’를 구성하여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철저한 보강수사를 실시키로 했다.

수사본부는 홍종설 육군 헌병감(준장)을 단장으로 3개 현장조사팀과 사고자 김일병에 대한 분석팀(2명), 유가족, 대외전담팀(2명), 총괄 및 지도팀(3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했다.

수사본부는 유가족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각종 의혹사항을 중심으로 수사를 할 방침이다.

발생한 GP를 완전 공개하기로 했으며, 관련 GP 병사들과의 면담도 무제한 허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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